날개는 없다 라는 미연시좀 해보려고 후커를 돌리는데 계속 Error: can't attach to process 가 뜨면서 Agth 가 실행이 안됨.


1시간 넘게 해결책을 찿다 알아낸것.


"후커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시켜야함"


윈도우 7 등의 관리자 기능은 보안에는 괞찬은것 같지만 이런거엔 한없이 취약한듯...


해결책 찿으려고 검색하다 보니까 질문은 많은데 답변은 없는것 같아서.. 똑같이 고생하시는분 있으실까봐 적어 봅니다. 이것도 한국사이트엔 답변이없고 영어 포럼에서 겨우 알아낸거라...

Posted by 휴지조각。

양덕후의 마도카 리뷰에 자막을 만들어 넣어 보았습니다.

자막제작은 처음이라 그런지 상당히 오래 걸렷네요

이제서야 자막 제작자 분들의 노고가 이해 되는군요...

어둠의 번역그렇고 역시 해봐야 힘든줄 아는듯





꽤 웃기네요 ㅎㅎ

극 도입부분 네타 있습니다.

Posted by 휴지조각。

일렉기타

분류없음 2010.09.21 17:42

일렉기타란 날 미치게한다.

기타에대해 동경심?을 가지게 된건 아마도 고1때 쯤이었을 거다

지금은 별로라고 생각하지만 고1때 점심시간에 방송부에서 틀어주는 쪼매난 티비에서 나오는 에이브릴 라빈의 스케이터 보이를 들을때면 마구 흥분되곤 햇었다.

학교 축제때 봣던 여고생밴드의 스케이터 보이도 좋았고

학교 통기타부에 들기도 햇고... 뭐 실질적으로 부시간엔 영화만봐서 배운건 하나도 없다만...

그후 여려 락음악을 들으며 기타에 점점 빠지게 되었다

크라잉넛이라던지...

린킨파크의 음악에 빠지고

그린데이의 음악에 빠지고

그후 여러 미국락밴드에 빠지고

미 음악의 약간의 회의와 이질감을 느낀 나는

일본밴드음악에 빠지게 되었다

일본 밴드의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가사와 음악이 좋았다... 아니 좋다.

일렉기타란 다른 여타 악기와는 다른 끌리는점?을 가진것 같다.

아날로그한 현에서 나는 독특한 디지털하면서도 아날로그한 찟어지는 전자음

하지만 나이를 먹으면서 그 소리도 잘 안들리기 시작한다

하하

성인이 되기전 마지막 생일에 일렉기타를 선물로 받았다

중국제 펜더 스타캐스터 스트렛 패키지




이건 지금 애용중인 에피폰 레스폴 스탠다드 플러스탑 헤리티지 체리 선버스트



지금도 열심히 기타를 하는 중이다만...

지금은 교회 찬양팀에서 봉사중이지만 나중엔 제대로된 밴드를 만들어 보는게 꿈이다... 하하..

그나저나 이넘의 글엔 도데체 두서가 없군... 내가 쓰는 글이 항상 그렇다만...
Posted by 휴지조각。